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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독립창업 어떤 창업을 할까?
작성자
장정용
조회 941 작성일 2018-09-01
 
남녀관계애서 중요한건 어떻게 만난 것 보다는 어떤 사람을 만났느냐가 중요하다. 연애결혼과 중매결혼, 두 가지 결혼 모두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 목적이 있다. 창업도 체인점창업과 독립창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연 안정적으로 수익률이 나오는 창업을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사람은 중매결혼이 좀 더 맞을 것이고, 사교성이 높은 사람은 연애결혼이 좀 더 맞을 것이다. 창업도 경험이 있고 기술이 있는 사람은 독립창업형태가 좋을 것이고, 경험 없는 초보 창업자라고 하면 체인점 창업이 좀 더 맞을 것이다. 체인점창업과 독립창업 어떤 창업이 좋고 나쁨 보다는 창업자의 현재 상황에 따라 알맞은 창업을 선택해야 한다.

첫째, 비용대비 효율성을 파악하라.

아무래도 창업비용은 체인점 창업형태가 높다. 당연한 얘기이다. 체인점 본사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개인이 창업하는 비용보다는 좀 더 비용이 들어간다. 예비 창업자가 생각해야 할 것은 더 들어 가는 비용만큼 값어치를 하는가이다. 체인점을 선택했다면 더 많이 들어가는 비용 보다 본사로부터 지원 받는 것이 많다면 체인점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은 독립창업보다 총 창업비용을 비교 했을 때 500-2,000만원이 더 소요된다. 그 만한 값어치를 하는 조리, 물류, 디자인, 지원시스템이 갖춰졌다면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선택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독립창업보다 단돈 100만원이 더 소요 되더라도 그만한 값어치가 없다면 독립창업이 더 좋을 것이다.

둘째, 창업성공률은 어떤 형태가 높을까?

흔히들 독립창업보다는 체인점 가맹점 창업이 성공률이 높다고 한다. 평균을 잡아본다면 맞는 말이다. 아무래도 프랜차이즈 본부의 도움을 받고 창업하는 것이 성공률 면에서는 높다.
하지만 성공률은 높지만 실패 시 독립창업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이 훨씬 위험부담이 크다. 독립창업은 기존 점포를 인수하여 시설을 크게 고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만약 장사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시설에 투자한 금액이 적에 가게를 접을 때 비용적인 면에서 크게 손해를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렇지만 독립창업도 기존의 시설을 모두 새로 한다면 체인점 가맹점과 같이 투자금액 회수가 힘들어 위험부담이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창업은 인테리어, 간판, 시설 등을 모두 새로 하기 때문에 실패 시 투자금액 전부 회수하긴 불가능하다. 새로한 시설비는 그대로 날리는 비용으로 생각해야 한다. 요즘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창업도 기존 시설을 최대한 살려 매장을 오픈하는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브랜드의 경우는 투자금액이 많지 않아 실패 시 손해가 크지 않을 수도있다.
일반적으로는 체인점 가맹점 창업이 성공률도 높지만 실패 시 손해 보는 비용도 높다.

마지막으로 전수창업도 있다.

전수창업은 프랜차이즈창업과 개인 창업의 중간 형태로 볼 수 있다. 전수창업은 성공한 개인매장의 사장이 전수 비용을 받고 예비창업자에게 조리 노하우와 매장운영의 노하우를 제공한다. 예비 창업자는 맛과 운영노하우만 전수받고 직접 인테리어, 시설, 집기 등을 직접 설치하여 오픈하게 된다. 상호 또한 같은 상호를 사용 할 수 도 있고 새로운 상호를 사용 할 수도 있다.
전수창업은 전수하는 정도(음식, 인테리어, 상호, 시설)에 따라 독립창업 성향이 짙은 아이템도 있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성향이 짙은 아이템도 있다. 예비 창업자와 전수자 사이에 어떻게 협의 하느냐에 따라 형태는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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